



















반신 불심 달마도 (47X63CM)
작가 수제 정통 유화 · 캔버스 위 채색
123,000원
167,000원
정성을 다해 준비하여, 4월 14일(화) ~ 16일(목) 도착 예정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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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개별 포장
견고한 프레임
오래도록 변함없이
집안에 액운을 막고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청운 화백님께서 그린 달마도입니다.
한지에 먹을 이용해 달마대사를 그린 후, 주변에는 금선과 비단으로 테두리를 둘러서 작품을 더욱 강조했습니다.
기스가 잘 나지않도록 유리를 넣었으며, 작품의 표구는 총 6겹을 배접해 만든 전통표구 방식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을 더욱 더했습니다.
뒷면에 액자고리가 달려있어 받는 즉시 걸 수 있습니다. 진리를 크게 깨달아 세상의 번뇌에 조금도 물들지 않는 마음이란 뜻의 ‘불심‘이 적혀 있습니다.
- 인쇄가 아닌 먹으로 그린 작품
- 금선과 비단, 한지를 이용해 고급스럽게 표현
- 작품 크기 : 가로 33CM X 세로 43CM
- 액자 포함 전체 크기 : 가로 47CM X 세로 63CM
- 소재 : 한지에 먹을 이용해 그린 작품
- 표구 방식 : 6겹 배접 한국 전통 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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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크기47 x 63 cm (가로 x 세로)
- 캔버스 두께약 3 cm
- 작품 무게약 2.5 kg
- 제작 방식먹
- 소재한지
- 프레임 재질나무
- 원산지한국
소장 후기 (4건)
이 작품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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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빠르고 포장도 잘되었어요!"
"인쇄가 아니라 직접 그린 그림이며 대량생산이 아니라서 좋습니다. 액자도 아주 꼼꼼하게 제작해주셨어요."
"엄마가 구매 하셨는게 매우 만족해 하심니다."
"배송빠르고 선물했는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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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아트갤러리의 작품들은 인쇄물(프린트)이 아닌, 전문 화가가 캔버스 위에 붓과 유화 물감을 사용하여 직접 그린 100% 수제 유화입니다. 작품의 화풍과 작가의 기법에 따라 붓터치의 두께나 질감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나, 모니터 화면으로는 다 담지 못하는 유화 특유의 색감과 깊은 분위기를 실제 작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작품은 화가가 직접 그리기 때문에 붓터치의 미세한 결이나 색상의 농도가 웹사이트의 사진과 완전히 일치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는 대량 생산품이 아닌 수제 유화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한 매력이자 자연스러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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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는 보존성이 매우 뛰어난 훌륭한 매체입니다. 다만 직사광선이 하루 종일 닿는 곳이나 습기가 너무 많은 곳(욕실 바로 앞 등)은 피해서 걸어주세요. 그림 표면에 먼지가 뽀얗게 쌓였을 때는 물걸레를 절대 사용하지 마시고, 부드러운 먼지떨이나 마른 극세사 천으로 가볍게 툭툭 털어내 주시면 오랜 시간 변함없이 아름답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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