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ist
Park Jung-Ran
"한국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회화로 재해석하다"


박정란 작가는 2004년 첫 개인전 '자아의 이중구조'를 시작으로 총 개인전 16회, 단체전 26회를 통해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견 작가입니다.
초기 대표작인 '붉은 여우' 연작에 이어, 2017년 이후로는 한국의 고유한 아름다움과 문화를 현대 회화로 재해석한 '청화백자' 시리즈에 집중하며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독일 등 다수의 해외 순회전 및 국제 아트페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네이버 오늘의 미술 '우리 미술의 걸작'에 소개되는 등 대중과 평단의 인정을 동시에 받고 있습니다. 또한 홍익대, 충북대 등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습니다.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
부산국제아트페어, 부산
블랑블루 호텔아트페어, 서울
SHE (viaart, 제주)
대문자M (아트리에초대, 안양)
역대서울시청시장 인물화 (서울시청)
박정란의 붉은욕망 (네이버 캐스트)
한국국제아트페어 kiaf, 서울코엑스
에로스의 눈물 (포스코미술관초대, 서울)
독일,네덜란드 순회전(독일,네덜란드)
이브의 유혹 (롯데갤러리기획, 안양)
Island (벨벳갤러리초대, 서울)
징후의 뒤안 (안단테갤러리초대, 서울)
이상한 징후 (갤러리도스기획, 서울)
dual structure of ego자아의 이중구조 (문화일보갤러리기획, 서울)
dual structure of ego 출판(다빈치출판사, 서울)
파토스적인 에너지와 '동물성'의 욕망너머 (한기숙갤러리, 대구)
석사학위청구전-회화에 나타난'파토스적인 이미지'표현연구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서울아트쇼 박람회 (coex, 서울)
제46회 안양미술협회회원전(평촌아트홀,안양)
땡땡땡 프로젝트 (안양예술공원설치, 안양)
포스코창립50주년기념 특별전, Hommage to posco (포스코미술관, 서울)
그섬에 홀릭하다 (서호미술관, 남양주)
금빛나 (카톨릭문화원 아트센터, 김포)
꽃향기전 (현대경민미술관, 의정부)
소장품전 (쉼터카페갤러리, 안양)
아듀2016(온유갤러리, 평촌), 안양
풀빛나전(웨스트엔드 갤러리, 서울)
꽃빛나 (유리재 갤러리, 헤이리)
모던걸 조선 근대와 만나다(갤러리H, 서울)
홍연경민미술관 (의정부)
크리스마스소품전 (포스코미술관, 서울)
shared sensibilty전 (케이아크, 서울)
CAPTURING CONTEMPORARY ART (갤러리웅개관기념전, 대구)
Felis Sapiens 박정란 장영진 2인기획전 (케이아크갤러리, 서울)
위대한 아마츄어전 (포스코미술관)
개관전 (쉐마미술관, 청주)
정글Jungle (포스코미술관, 서울)
길고양이전 (이화갤러리, 서울)
강화별곡 (부평역사박물관, 인천)
SOAF2007아트페어 (코엑스, 서울)
기색전 (아트팩토리, 헤이리)
9월을 훔치다 롯데갤러리, 안양)
날리는교실전 (선컨템포러리,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