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도의 뜻과 의미, 대표적인 작품 소개

달마도에 관하여

달마도는 옛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아온 그림 중 하나일겁니다. 무려 1,500년 전인 527년에 그려진 달마도가 현재 우리나라에 있는 가장 오래된 달마도인데요,

실제로 달마도는 더 이전부터 그려졌으리라 생각되기때문에 실제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달마도를 그리게되고, 걸게 된 시점은 정말 엄청난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어느샌가 시중에서는 달마도를 ‘일종의 부적’으로써 수맥차단 등 특별한 효능이 있는것처럼 여기게 되었습니다만,

이런 수맥차단과 같은 효과를 무조건적으로 바라기보다는, 달마도를 방이나 사무실에 장식함으로써 자신의 소망을 기원하고, 행운을 가져다 줄것이라는 사실을 믿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번에는 이런 달마도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달마도는 어떤 그림일까?

실제 달마대사는 인도 출신의 슬려로써, 6세기경 중국에서 활동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달마대사의 모습은 다양한 모습으로 회화(繪畵)화되어 그려지게 된것이 현재의 달마도입니다.

달마도는 몇가지의 대표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우선 달마대사의 눈에는 눈꺼풀이 없는데요, 전해져내려오는 말에 따르면 이는

댈마대사가 반야(般若)의 지혜를 얻고 성불하기 위하여 마음을 닦는 수행 도중 계속 잠이 오자,절대 눈을 감을 수 없도록 스스로 속눈썹을 뽑고, 눈꺼풀을 손톱으로 잘라내 버리게 되었습니다.

이후로 달마도를 그릴때의 달마대사는 속눈썹과 눈꺼풀이 없는 상태료 표현되며 잘린 속눈썹과 눈꺼풀이 땅에 떨어져 차(茶)나무가 되었다 전해집니다.

이처럼 대부분의 달마도는 전해져 내려오는 달마대사의 일화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인물화와는 다르게 달마대사의 특징이 부각되도록 그려지게 되었습니다.

어떤 달마도가 있을까?

달마도는 매우 다양한 작품과 크기로 그려지고, 시중에 유통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실 수 있는 건 달마대사를 다양한 소재에 인쇄한 인쇄물과 먹을 이용해 달마대사를 그린 그림인데요,

인쇄물의 경우 대부분 크기가 작게 그려져서 다닐 수 있거나, 책상 위에 올려두는 작은 액자 방식으로 많이 제작됩니다. 반면 먹으로 그린 달마도의 경우 크기가 큰 경우가 많고, 탁상용 보다는 걸어두는 액자용으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달마도는 하나의 작품이라도 달마대사의 반신(半身) 혹은 전신(全身)을 나타내느냐에 따라 크기가 매우 다양하게 나뉘기 때문에, 달마도를 걸려고 하는 장소에 따라 선택지가 매우 많습니다.

세오아트의 달마도는?

저희 세오아트에서는 십수년간 달마도를 그려 전국의 사찰 등에 제공하는 청곡(淸谷) 화백님이 손수 그린 다양한 말마도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지에 먹을 이용해 달마대사를 그린 후, 주변에는 금선과 비단으로 테두리를 둘러서 작품을 더욱 강조했습니다.

작품 위에는 유리를 넣고, 달마도의 표구는 총 6겹을 배접해 만든 우리나라 전통표구 방식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을 더욱 더했습니다.지금 바로 세오아트에서 제공하는 달마도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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