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있는 기독교 성화 작품 소개 (예수님 그림 기준)

기독교 성화란?

기독교 성화는 크게 두 종류로써 전통적인 ‘성화’를 가르키는 이콘(Icon)과 근대 기독교 미술로서의 ‘성화’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초기의 기독교 성화는 주로 십자가와 물고기, 비둘기 등 예수님을 상징할 수 있는 이콘 성화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예를 들어 교회 내부의 스테인드 글라스의 모자이크 벽화 같은 방식입니다. 기독교 성화이긴 합니다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미술 작품으써의 성화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근대에 들어서 미술(예술) 작품으로써의 예수님을 표현하는 성화 작품들이 많이 그려지기 시작하였는데요, 이번에는 미술 작품으로 그려진 성화 중에서 유명한 작품들 몇가지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성경의 해당 구절 등 자세한 정보를 더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칼 하인리히 블로흐 작품

덴마크 출신의 화가 블로흐는 예수님의 생애 23부작을 그린 화가로써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성경의 특정 구절을 인용해 상상력을 바탕으로 그린 작품이 대부분인데요,

많은 기독교 성화들이 널리 사용되고는 있지만  어느 장면을 정확히 묘사했는지 알아보기는 쉽지 않은데요, 이런 면에서 칼 하인리히 블로흐의 작품은 성경과 매치시켜 성화를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겟세마네에 관련된 기독교 성화

감란산에 있는 겟세마네 동산은 성경에서 자주 언급될정도로 예수님과 연관이 깊은 장소입니다. 누가복음에는 이런 구절이 있는데요 , “감람 산에 위치하여 예수께서 그곳으로 가셔서 습관에 따라 기도하시던 곳이다”

예수님과 깊은 관계를 가지는 곳인 만큼, 기독교 성화의 주제로써 자주 표현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아래의 성화가 있습니다.

십자가와 예수님

기독교 성화에서 예수님과 십자가 관련된 주제를 생략할 수 없을 듯합니다. 성화에서는 주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들고 이동하시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나, 십자가에 못박힌 부분을 표현한 작품이 많이 그려집니다.

예수님의 초상화

과거의 화가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상상하고 표현하였을까요? 현대에 우리가 알고 있는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화가들이 머리카락이 길고 수염이 난 모습을 예수님의 초상화를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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